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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인기 코너

[집보다 여행] 사진은 권력이다 (2)
세상이 어떤 식으로 변하기를 바란다면 스스로 그렇게 변하라. - 간디 소니 505라는 은색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할 때의 일이다. 태국의 한 쇼핑센터에서 사진기를 가방으로부터...... by 영호
[장돌뱅이 칼럼] '에쵸티'에 관한 추억 (6)
어린 시절 나의 우상은 프로레슬러 김일이었다. 그가 호쾌한 박치기로 링 위에서 악당들을(?) 쓰러뜨린 뒷날에는 하루종일 친구들과 그의 무용담을 나누며 보내곤 했다.절대절명의 ...... by 장돌뱅이
[집보다 여행] 기록으로부터의 자유
우리는 대체로 오늘을 잃어버린다. 왜냐하면 어제가 있었고 내일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. - 괴테 인간은 기록한다. 정보를 기억하고 공유하기 위해서다. 유용한 정보의 기록은 인류...... by 영호
[집보다 여행] 창의성과 여행
창조성의 핵심은 순응하지 않는 태도에 있다. 즉 사람들의 개성적인 사고와 모험에 대한 시도가 없다면 창조성은 존재하지 못한다. - 알피 콘 창의적이 된다는 건 남들과 다른 ...... by 영호
[장돌뱅이 칼럼] 아내와 나의 첫 일본(끝) - 아리... (11)
아침을 또 라멘으로 시작했다. 미국 텔레비젼 드라마 프리즌브레이크의 주인공인 ‘석호필’(스코필드)씨가다녀갔다는 '카무쿠라(神座)' 에서였다. 입구에는 그의 사진이 붙어 있었다....... by 장돌뱅이
[spree의 체우(滯雨)] 시리어스 맨 (3)
1. Why so serious? 코엔형제가 각본을 쓰고 감독한 영화 "시리어스 맨"(Serious Man, 2009)은 60년대 후반미국의 유태인중산층 마을이 배경입니다....... by spree
[집보다 여행] 여행은 공평하다 (1)
여기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. 정원을 소유한 주인은 관리사에게 정원을 맡긴다. 정원 관리사는 매일 정원을 돌보고 가꾸며 진정 정원을 즐기고 있다. 그렇다면 누가 진정한 소유자일까...... by 영호
[장돌뱅이 칼럼] 아내와 나의 첫 일본3 - 교토2 (10)
교토역 부근에서 점심을 먹고 교토박물관으로 향했다.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은 박물관이 아니라 근처에 있는 코무덤(鼻塚)이었다. 시간이 있다면 박물관을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아내와 나의 첫 일본2 - 교토1 (6)
일본 역사상 가장 평화로웠다는 헤이안(平安)시대는 서기 794년부터 400여 년간을 말한다. 백성들은 편안하고 뛰어난 예술작품들이 탄생하던 시절, 숱한 절들과 신사가 더불어 세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아내와 나의 첫 일본1- 오사카 (4)
진부한 표현이지만 일본을 흔히 ‘가깝고도 먼 나라’라고 한다. 그 이유야 한국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- 역사적 채무의 미진한 정리가 만들어낸 이성적.감성적 앙금 때문일 ...... by 장돌뱅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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