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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장돌뱅이 칼럼] 따뜻한 남쪽, 마이애미3(끝) (4)
키웨스트의 바닷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우리는 전날 온 길을 거슬러 마이애미로 돌아왔다. 간밤에 내가 잠든 뒤에도 혼자서 NBA 플레이오프 경기를 텔레비젼으로 본 아내는 잠이 부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따뜻한 남쪽, 마이애미2 (2)
키웨스트 KEY WEST 로 가기 위해 애비스 AVIS에서 차를 빌렸다. 마이애미 해변에서 빌려 반납은 다운타운으로 하는 조건이었다. 키웨스트로 가기 전 플로리다 반도 남쪽에 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따뜻한 남쪽, 마이애미1 (2)
여행을 할 때 이동 수단의 경제 원칙은 간단하다. 누구나 알고 있듯 돈으로 때우거나 시간으로 때우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. 시간 절약을 위해선 돈의 지출이 늘고 돈의 지출을 줄이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다시 그곳, 요세미티 YOSEMIT... (24)
8시간의 운전 끝에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쪽 입구에 가까이 있는 작은 마을피쉬캠프 FISH CAMP에 도착했다. 호수나 바다 근처가 아닌 산중 마을로선 좀 이상한 이름이었다. 상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싱가폴과 자카르타(끝) (16)
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의미는 각별하다.그리고 기억에 남는다. 인도네시아 그리고 자카르타가 내게 그렇다.내가 처음으로 가본 외국이고, 처음으로 살아본 도시이기 때문이다. 월급쟁이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싱가폴과 자카르타2 (4)
여행 2일과 3일 째, 이틀 동안 일과는 똑 같았다. 아침에 호텔 주변을 산책 하고 낮 동안은 수영장에서 보냈다. 점심도 수영장에서 해결했다. 해가 저문 뒤에는 강변이나 호텔 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싱가폴과 자카르타1 (12)
싱가폴항공을 탔다. 저녁 비행기를 탄 적은 있지만 한밤중인 00시20분에 인천에서 비행기를 타보기는 처음이다. 아침 6시경에 싱가폴에 도착할 예정이다. 한국과는 1시간의 시차가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11(끝) (24)
여행 마지막 날이다. 아침에 퀸즈스트리트를 오르내리는 무료 셔틀버스를 탔다. 퀸즈스트리트는 오클랜드의 중심가를 남북으로 가르는 대로이다. 버스 안에서 해프닝이 있었다. 위 사진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10 (16)
일찍 자리에서 일어났다.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거뭇거뭇한 새벽이었다. 2시간(156KM) 정도의 거리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돌아보고 공항으로 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9 (20)
마운트 쿡의 트레일 걷기는 이번 여행의 정점이었다. 이후로 이어지는 며칠간을 이번 여행의 부록이나 보너스라고 생각해도 좋을 만큼 마운트쿡의 감동은 강렬했다. 지나고나니 마운트 ...... by 장돌뱅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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