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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인기 코너
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6 (19)
테아니우를 떠나 와나카 WANAKA 로 향했다. 호수가 있는 와나카까지는 230여 킬로미터로 차로는 3시간 정도를 예상했다. 고속도로라 해도 왕복2차선의 좁은 길이었다. 게다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5 (8)
밤새 비가 창문과 지붕을 두드렸다. 빗소리는 부드럽게 잠을 깨웠고 다시 포근하게 잠을 재워주었다. 아내와 나는 빗소리를 좋아한다. 한옥집 앞마당에 왁자지껄하게 쏟아지는 빗소리나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4 (12)
테아나우 TE ANAU 를 거쳐 밀포드사운드 MILFORD SOUND를 가는 날. 하늘은 어제보다 구름이 많이 벗겨져 본래의 맑고 파란 색깔을 드러냈다. 퀸즈타운을 벗어나 한참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3 (18)
와카티푸 호수 가까이 있는 부두카페 VUDU CAFE는 아침부터 손님들로 북적였다. 실내보다 실외에 좌석이 많았지만 쌀쌀한 아침 날씨 탓에 우리는 다소 비좁은 실내 좌석을 이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2 (10)
인천에서 오클랜드까지 가는 항공편은 마일리지를 사용했다. 6개월 전에 예약을 해두었다. 달랑 항공 예약뿐이었지만 그것도 여행 준비라고 친다면 나로서는 가장 오랫동안 준비한 여행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뉴질랜드 여행1 (23)
미국 근무의 ‘특권’인 긴 연말 휴가를 이용해서 뉴질랜드를 다녀왔다. 딸아이는 회사에서 주어진 리후레쉬(REFRESH) 휴가를 미루어 일정을 맞추어 주었다. ‘노땅들과 하는 여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바람 부는 제주2 (끝) (6)
강정마을 강정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마을 곳곳에 붙여지고 세워진 현수막과 깃발의 글귀들이알려주고 있다. 며칠의 휴가를 이곳에 찾아가 기도를 하는데 써버린,그래서먹고 놀다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바람 부는 제주1 (4)
옛날 선문대할망이라 부르는 선녀가 있었다. 키가 하늘만큼 큰 거인인 이 할망은 치마폭에 흙을 담아 제주도와 한라산을 만들었다. 그 와중에 신발에서 떨어지거나 치마의 터진 구멍으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ROCKY MOUNTAIN HIGH... (4)
여행 마지막날.저녁무렵 덴버공항으로 가서 빌린 차를 반납하고비행기를 타면 이번 여행의 모든 일정이 끝이었다.점심을 덴버에서 우리 음식으로한다는 일 이외에는 특별한 일을 계획하지...... by 장돌뱅이
[장돌뱅이 칼럼] ROCKY MOUNTAIN HIGH... (6)
그레이트 샌드듄스로 이번 여행의 주요 목적지는 대충 끝났다.로키산과 덴버, 그리고 모래 언덕으로 이미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.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하루 반나절이 남아 있지...... by 장돌뱅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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